딥스테이트의 어젠다는 혼란과 공포를 야기하는 방향으로 항상 설정되어있습니다.
터키 시리아의 지진 역시 HAARP를 이용한 인공 지진이고 다보스 포럼의 지시를 무시하는
에르도안 대통령에 대한 공격으로 판단됩니다. 유럽의 상황은 로스차일드를 비롯한 은행가문들의
자금력과 영향력이 줄어드는 가운데 은행 파산과 경제붕괴를 계획하고 있습니다. 이것은 원하든 원치않든
벌어질 일입니다. 인류의 각성을 위해서도 필요한 과정입니다. 유럽 중앙은행(ECB)는 이미 비공개적으로
구제금융 에 대한 절차와 방법등의 운영정책을 세워놓았고, 대규모 사이버공격에 대한 대비를 고의로 노출시키면서
전산망등의 장애로 말 그대로 돈"사이버머니"를 다 날릴것으로 생각됩니다. 은행의 파산은 물론이고 주식시장까지
문을 닫으면서 엄청난 카오스가 닥칠것으로 생각됩니다. 백신 맞고 수십만명이 쓰러져 가지만 물질과 돈의 노예가
된 한국인들은 전혀 무관심 한 상태입니다. 차라리 이 방법이 각성을 위해는 낫다고 생각하고 있습니다. 이제는 깨어납시다!
WHO 그리고 세계보건기구의 실질적인 오너 빌게이츠 등은 10년간의 팬데믹 계획을
이미 수립해놓았습니다. 코로나 팬데믹이 사기이고 계획되었다라는 증거는 너무나도 많습니다.
수많은 영화나 드라마 등에서 예측 프로그래밍을 통해 이들이 이실직고를 해왔고, 앤서니 파우치, 빌게이츠는
공개석상에서 팬데믹을 계획했음은 은연중에 드러냈습니다. 2017-2018년에 COVID-19의 진단키트가 전세계적
으로 수억개 공급되었음은 이미도 많이 알려진 사실입니다. 이들이 통제사회를 만들고 독약 주사를 맞히기위해
대놓고 사기를 치지만 대다수의 대중들은 관심조차 갖지 않는것 역시 사실입니다. 해당 다큐의 말미에서도
나오지만 독재정권 통제사회 등은 대중의 무지를 먹고 삽니다. 이제는 깨어나야 할 때입니다. 많은 공유 부탁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