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19년 방영되었던 영국드라마 이어즈 앤 이어즈 에는 딥스의 어젠다가 많이 포함되어있습니다. 특히나 극중 배써니는 트랜스휴먼이 되고 싶어하는 소녀입니다. 세계경제포럼의 클라우스 슈밥은 4차 산업혁명을 설명하면서 인류의 미래는 트랜스휴먼에 있다고 말한바 있습니다. 이 트랜스휴먼을 극단적으로 설명한 예는 베써니의 대사에서 나옵니다. 인간의 생물학적 몸을 없애고 뇌를 다운로드 한뒤에 클라우드에 저장해서 데이터가 되겠다고 합니다. 이 데이터가 사람입니까? 트랜스휴먼의 정의가 이럴진데 아직도 세계경제포럼을 믿고 그들의 그레이트 리셋을 지지합니까? 그들은 우리를 죽이고 생물학적 기능을 완전히 없애서 바이오 로봇 내지는 AI 로 만들려는 것입니다. 이제는 깨어납시다!!
우리는 고대, 중세와 근대의 미스테리한 건축물들을 볼수 있습니다. 숨겨진 문명 타타리아에서는 에테르를
이용한 프리에너지 기술을 사용했다고 추측해볼수 있습니다. 문명을 파괴하고 신세계질서를 구축한
딥스테이트 세력들은 진흙홍수 그리고 전쟁,학살,파괴 등을 동반한 리셋으로 가짜 문명과 매트릭스를
구축하였습니다. 그들이 다시 그레이트 리셋을 들고 나왔습니다. 이제는 깨어나야 할때입니다!
2021년 7월16일에 CDC는 명확한 메세지라고 하면서 비접종자에 의한 팬데믹이라고 이야기 했습니다.
하지만 얼마전인 2023년 6월13일에는 병원에 오는 사람들의 백신접종 데이터가 없다고 이야기 했습니다.
하지만 현재 백신 주작용으로 인해 수많은 사람들이 죽어가고 있기 때문에 입원, 사망자의 접종 데이터가
있어도 밝힐수 없을것입니다. 영국보건부의 작년 공개 자료에서 코로나 사망자 92프로가
백신 접종자 였음이 밝혀졌습니다. 이들의 거짓말이 들통났음에도 아직도 코로나 사기를 이용한 백신 학살을
인정 하지 않는 사람들은 언제까지 현실부정을 할것입니까? 이제는 깨어나야 할때입니다.
백신 속의 나노테크가 어떻게 개개인에게 실생활에서 적용될지를 잘 설명한 영상이라 생각합니다.
"신체 간 나노 네트워크를 통한 운영" 이것은 이미 과학 문헌에 오래전에 실렸던 실제하는 기술입니다.
저의 다른 영상들을 참조하세요. 자체조립되는 나노기술은 신체 인터넷에 연결됩니다. 폴레에틸렌 글리콜
지질 조작을 통해 생성되는데 이것은 하이들젤을 만드는 성분입니다. 그리고 백신 안의 원형의 칩 형태가
나노 센서와 함께 투여되는 나노네트워크(원형 모듈러:하이드로젤 센서로 추정) 로 보입니다. 그리고
디지털 금융시스템을 위한 칩 형태가 출시될것인데 이것이 양자점(퀀텀닷) 문신 형태로 나올것으로 예상한다고
합니다. 이 칩이 체내 나노네트워크와 함께 자리를 잡으면 그것이 개인의 인증(디지털ID)이 될것입니다.
현재 접종자들의 몸에 네트워크가 구축되었지만 이것을 실생활에 적용하기 위한 칩이 또 필요하다는것입니다.
물론 이 신체인터넷 을 버티지 못하고 많은 사람들이 사망하겠지만 살아남은 사람도 온전할수가 없을것입니다.
이들은 사람이 아닌 인간 GMO 로서 회사의 소유가 되고 그 회사의 우두머리는 블랙록이라 합니다.